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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게임 트레일러 공개에 관심 집중

넷마블이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새로운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6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에서 공개할 예정임
이번 트레일러는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 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게임은 원작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버전으로 알려졌는데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넷마블은 최근 몇 년간 다양한 IP를 활용한 게임을 내놓으며 성공을 거두었고
이번에도 유명 IP를 바탕으로 한 신작으로 주목받을 전망임
트레일러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음
이번 게임이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해지는 분들이 많을 듯
이런 분위기 보면 넷마블이 이번 프로젝트에 상당히 많은 자원을 투입했을 가능성이 큼
일곱 개의 대죄라는 IP 자체가 이미 글로벌하게 인지도가 높은데
그걸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라니 일반적인 모바일 게임보다 더 큰 규모로 제작될 것 같음
게임 산업에서 오픈월드는 개발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작업이니까
이걸 감수하고 출시하려는 건 넷마블이 확실히 자신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임
지난해 넷마블은 마비노기 영웅전 같은 게임도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데
이번엔 좀 더 대규모이고 시각적으로 화려한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산이겠지
오픈월드 RPG는 플레이어의 자유도가 높아서 장르 자체가 인기 있는 편이지만
정작 성공하는 건 잘 만든 게임만이라서 걱정도 되는 부분임
이번 트레일러가 얼마나 흥미롭게 보여줄지가 관건일 듯
원작 팬들은 그나마 익숙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대하고 있고
신규 유저들은 그래픽과 게임플레이에 관심이 클 거임
넷마블이 이걸 어떻게 조화롭게 표현할지가 중요한데
아직까지 공개된 정보는 적어서 그런지 귀추가 주목됨
이런 식으로 진행되면 6월에 있을 게임쇼에서 트레일러가 공개되자마자
유튜브나 SNS에서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큼
결국 이 게임이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는 트레일러의 완성도에 달렸다고 볼 수 있음
다른 게임사들도 이쪽에 관심을 갖고 있으니 경쟁은 치열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