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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개발자들 신작 솔: 인챈트 티저사이트 오픈

리니지M 개발 주역들이 주축이 된 알트나인이라는 신생 개발사가 신작을 준비 중인 듯함
솔: 인챈트라는 게임 이름으로 티저 사이트를 열었는데 넷마블이 13일에 2026년 출시 예정이라고 밝힘
리니지M은 넷마블의 대표작 중 하나였고 그 개발자들이 떠나서 새 회사를 차린 거임
그런데도 넷마블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음
알트나인은 리니지M 개발자들이 합류한 회사라서 기대감이 높은 상황임
솔: 인챈트는 어떤 게임인지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티저사이트만 열었음
이번에 발표된 건 2026년 출시 예정이라는 점이고 실제 개발 진행 상황은 잘 모르겠음
리니지M 출신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이라면 기존 팬들은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큼
하지만 2026년이라는 시간이 꽤 길어서 지금까지의 성과나 기대감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미지수임
알트나인과 넷마블의 협력 관계도 앞으로 더 알아봐야 할 부분임
이제 티저사이트를 통해 조금씩 정보가 나올 것으로 보임
리니지M 시리즈는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그 개발자들이 떠나서 새 회사를 차렸다는 소식은 오래전부터 알려졌음
보통 경쟁사가 떠나간 개발자들을 흡수하거나 협업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니지만 여기서는 넷마블이 직접 자금이나 자원을 지원하는 형태로 보임
이게 단순한 파트너십일 수도 있고 오히려 넷마블이 알트나인에 투자하거나 인수할 가능성도 있어 보임
리니지M 개발자들이 만든 신작이 리니지M의 계보를 이어갈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IP로 탄생할지 궁금해짐
기존 리니지M의 세계관이나 게임플레이를 유지할지 아니면 전혀 다른 스타일로 접근할지
이건 게임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겠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기대감이 크고 동시에 불안감도 있는 상황임
리니지M이 이미 충분히 검증된 게임이었고 그 개발자들이 다시 같은 분야에서 활동한다는 건 업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이번 인챈트가 성공하면 리니지M의 후속작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도 있음
결국 이 소식은 단순한 게임 출시 소식이 아니라 게임 산업의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로 받아들여짐
개발자들의 이탈과 재집결 그리고 기존 기업과의 협업이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