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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와이스 한화 출신 메이저리거 2경기 연속 호투

라이언 와이스가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건 기억나는데 이제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이야
그런데 최근 2경기 연속으로 잘 던졌다고 함
한화 시절엔 꽤 잘 뛰었지만 메이저리그에선 좀 고전했었는데 요즘은 다시 반등하는 듯
와이스는 2017년 한화에 입단해서 한국에서 성장했고 2020년에 메이저리그 진출했음
그 후엔 부상과 성적 문제로 고전했지만 요즘은 컨디션이 좋아진 것 같음
지난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낮았고 탈삼진도 꽤 잡았다고 해
메이저리그에서도 한화 출신 선수들이 잘 나가는 건 익숙한 일이긴 한데 와이스도 다시 살아나는 게 보기 좋음
한화 팬들 입장에서는 와이스가 잘하는 걸 보면 기분이 좋을 듯
다만 와이스가 한화에서 얼마나 잘 뛰었는지는 지금까지의 성적보다는 그때의 열정이 더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음
어쨌든 와이스가 다시 제 몸을 찾은 건 분명한데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람
와이스가 휴스턴에 입단한 건 2023년부터인데 그 전엔 뉴욕 메츠와 애리조나를 거쳤음
메츠 시절엔 컨디션이 안 좋았고 애리조나에서는 부상으로 고전했었는데 휴스턴에서 다시 기회를 잡은 거임
이 정도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로 볼 수 있지 않음
한화 시절엔 빅리그 진출 후 성적이 저조해서 한화 유니폼이 안 맞는다는 말까지 나왔었는데
이제는 다시 제 몸을 찾은 것 같아서 팬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아질 듯
와이스는 한화에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활동했는데
그때는 정규시즌에서 6승 9패 방어율 4.28을 기록했고
postseason에서는 1경기만 나섰지만 잘 던졌던 기억이 남음
한화 팬들 중에는 와이스가 한국에서 성장한 선수라서 더 애정이 가는 경우가 많음
특히 그 시절 와이스가 경기장에서 보여준 열정과 책임감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음
왜냐하면 그가 한화에서의 성적과는 달리 메이저리그에서의 고전이 길었기 때문임
그래서 이번 반등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 거지
과거의 실수나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음
와이스가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휴스턴에서의 입지도 더 단단해질 가능성이 큼
또한 한화 팬들 역시 와이스의 활약을 지켜보며 자랑스러워할 수도 있음
결국 스포츠는 그런 재미가 있는 거니까
와이스가 다시 제대로 뛰는 걸 보면 팬들도 기분이 좋아질 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