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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두스 복귀 앞두고 다시 쓰러져 토트넘 팬들 걱정

모하메드 쿠두스가 복귀할 거라고 알려졌는데 또다시 쓰러진 모양임
토트넘에서 26살인 쿠두스가 최근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는데 회복이 잘 되고 있던 듯
그런데 다시 쓰러졌다는 소식이 나왔다고 더 선이 보도함
쿠두스는 지난해 10월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었고 이후 재활 중이었음
그런데 이번에는 훈련 도중에 다시 부상한 건지 아니면 갑작스럽게 몸이 안 좋은 건지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음
이번 부상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아직 모르겠지만 토트넘 입장에서는 큰 악재일 듯
쿠두스는 토트넘의 핵심 공격수로 꼽히고 있었고 올 시즌에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음
그런데 이럴 때마다 부상이 계속 생기니 팬들은 걱정이 많음
이전에도 부상이 반복되면서 경기 출전이 제대로 안 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상황이 반복될까 봐 우려하고 있음
감독도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 클 듯
쿠두스가 오래간만에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또다시 문제가 생기니 계획이 뒤집힐 수도 있음
이번 부상이 장기적인 건지 단기적인 건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토트넘 팬들은 마음이 안 타들어가는 모양임
이런 상황은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자주 보이는 일이긴 하지만 쿠두스 같은 유망주에게는 특히 아픈 일임
과거에도 다비드 루이스나 라힘 스털링처럼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고전한 사례가 있었지만
그들은 대부분 한 두 달 정도 쉬고 다시 돌아왔는데 쿠두스는 지금까지 세 번이나 부상으로 경기를 놓쳤음
이런 반복은 선수의 커리어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팀의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또한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와 유럽 대회를 모두 치르고 있어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필수적임
쿠두스가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린다면 감독이 그를 과도하게 의존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음
그렇게 되면 다른 공격수들 예를 들어 해리 케인이나 루카스 모우라 등이 더 많이 뛰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음
이번 부상이 정말 심각하다면 토트넘은 외부에서 공격수를 찾는 방안도 고려해야 할지도 모름
현재 팀 내에서 공격력이 떨어지면 리그 순위도 위태로워질 수 있으니까
결국 이런 상황은 팀 전체에 부담이 되는 일이긴 하지만
쿠두스가 건강하게 돌아오면 그만큼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점은 분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