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서현 퓨처스리그에서 실력 떨어지자 한화 팬들 분노

김서현이 퓨처스리그에서 제구가 안 되는 거 보니까 한화 팬들 마음은 안 좋을 듯
한화가 31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2대5로 졌음
이날 패배로 한화는 시즌 내내 계속되는 부진을 이어갔다고 함
김서현이 경기 중에 제대로 던지지 못해서 역전패를 당했대
김서현이 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이 안 좋아서 볼을 제대로 던지지 못했고 상대팀이 반격을 해서 점수를 뒤집었음
경기 후반에 선수들이 힘들어하는 모습도 있었고 감독도 불만스러운 표정이었음
한화 팬들은 김서현의 실력이 떨어지는 걸 보면 걱정이 됨
김서현은 최근 몇 경기 동안 제구가 안 되는 게 계속되고 있음
퓨처스리그에서의 성적도 나쁘지 않지만 이번 경기는 특히나 약한 모습을 보였다고 함
이번 패배로 한화의 기세가 꺾였고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런 식으로 가면 한화의 전반적인 성적이 더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음
김서현의 부진은 단순히 이번 경기만이 아니었음
지난 시즌부터도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던 건 사실이었고
퓨처스리그에서의 성적도 꾸준히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음
하지만 그나마 기대를 걸 수 있었던 건 프로 진출 후 첫 시즌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이번엔 그조차도 안 되는 모양새라 팬들 마음은 더 답답해지고 있음
한화 측에서는 김서현의 부상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함
근데 별다른 부상은 없었고 오히려 훈련량이 적어서 그런 것 같다는 분석도 나옴
그래서 선수 스스로가 몸 상태를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인 듯
이런 경우는 선수 본인이 제대로 집중하지 못할 수 있어
결국 경기에서 실수가 늘어나는 거임
이런 상황을 보면 한화의 유망주들이 계속해서 고전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지난해에도 이승현 박경완 등이 부진을 보였고
올해는 김서현이 또 막막한 상황에 빠졌다는 점에서
프로 진출 후 첫 시즌이라는 압박감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들음
일반적으로 유망주는 프로 무대에 들어서면 기대가 커지기 마련인데
그만큼 부담도 커지게 되고
실제로 김서현도 지난 시즌부터 자존심을 내세우며
자신을 가꾸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결과적으로는 그걸 감당하지 못한 측면이 있음
이런 식으로 간다면 한화의 유망주 전략이 좀처럼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음
유망주들이 프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팀 전체의 전력 구축도 어려워질 수밖에 없음
특히 올해는 리빌딩이 중요한 시기라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앞으로의 계획도 흔들릴 수 있음
한화 팬들은 이제 김서현보다는 다른 유망주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음
이미 여러 명의 유망주들이 퓨처스리그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어서
그들을 중심으로 팀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김서현의 부진이 지속된다면
그들도 결국 같은 고민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큼